교육·워크숍
인천간호사협회 립스틱 만들기 워크숍|나만의 색을 담은 시간
미소컬러틱 블로그의 첫 이야기. 인천간호사협회와 함께 립 컬러를 고르고 나만의 립스틱을 만든 워크숍 현장을 소개해요.

안녕하세요, 미소컬러틱입니다.
미소컬러틱 블로그의 첫 글로 인사드려요.
앞으로 이곳에 컬러 이야기와 강의 현장의 소소한 모습들을 담아보려고 해요.
첫 이야기는 인천간호사협회와 함께한 립스틱 만들기 워크숍입니다.
늘 누군가를 돌보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이날만큼은 내가 좋아하는 색을 골라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어떤 립 컬러가 마음에 드는지 살펴보고, 직접 재료를 섞어 나만의 립스틱도 만들어봤답니다.

오늘은 어떤 립 컬러를 골라볼까요?
립스틱은 비슷해 보여도 막상 발색해 보면 느낌이 참 다르죠.
이번 수업에서도 여러 립 컬러를 비교하며 평소 즐겨 쓰는 색과 새롭게 써보고 싶은 색을 살펴봤어요.
익숙한 색도 좋고, 평소에는 선뜻 고르지 못했던 색도 좋아요.
내 마음에 드는 색을 찾아보는 것, 나만의 립스틱 만들기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색을 골랐다면, 이제 직접 만들어봐요
테이블에는 립스틱 용기와 몰드, 비커, 색 재료, 장갑을 미리 준비해 두었어요.
하나씩 설명을 들으며 직접 만들어볼 차례입니다.

비커에 담긴 재료를 저으며 색이 섞이는 모습을 살펴봤어요.
사진 속 손마다 서로 다른 색이 담겨 있는 게 보이시나요?
같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만들어도 각자 고른 색이 달라, 완성될 립스틱이 더 궁금해지는 순간이었어요.

하나씩 모아보니 더 예쁜 우리들의 립스틱
완성한 립스틱을 나란히 모아봤어요.
핑크와 코랄부터 차분한 로즈, 보랏빛 컬러까지 저마다 다른 매력이 있죠.

무엇보다 내가 고르고 직접 만든 립스틱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일상에서 꺼내 바를 때마다 이날 함께 만든 기억도 떠올랐으면 좋겠어요.

매일 입술에 닿으니까, 원료도 살펴봐요
매일 먹고 마시는 입술이니까, 건강한 나만의 인생 립.
이번 립스틱 만들기에는 천연·유기농·비건 재료를 사용했어요.
마음에 드는 색만큼, 입술에 바르는 제품에 어떤 원료가 들어가는지도 살펴보면 좋겠죠.
색도, 원료도, 사용감도 찬찬히 알아가며 자꾸 손이 가는 나만의 인생 립을 찾아보세요.
함께해 주신 인천간호사협회 여러분, 감사합니다.
미소컬러틱 블로그의 첫 이야기를 읽어주신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전해요.
다음 글에서도 또 다른 컬러 이야기로 만나요!
립스틱 만들기·단체 워크숍 문의: 미소컬러틱
이메일: yoon@misocolortic.com
전화: 010-5934-4222
주관사: 블레스미
나만의 미소, 나만의 아름다움, 나만의 색